정직
정직한 제작 기준을 지킵니다.
맞소잉은 폐섬유와 패브릭 자원을
다시 쓰임 있는 제품으로 만들고,
기업과 기관에는 증명 가능한 ESG 성과를 제공합니다.
맞소잉은 단순 제품 구매가 아니라
사회적 가치와 증명 가능한 성과를 함께 만드는
협업 파트너를 지향합니다.
정직한 제작 기준을 지킵니다.
자원을 다시 살피고 연결합니다.
손의 기술을 제품과 배움으로 전합니다.
오래 쓰일 구조를 고민합니다.
지역과 기관, 일상을 잇습니다.
맞소잉은 버려질 수 있는 소재에 다시 쓰임을 더하고,
사람과 지역, 환경이 함께 이어지는 순환을 만들어갑니다.
“양질의 사회서비스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
2025년 인증 사회적기업을 기반으로,
법인 사업자·세금계산서 발행·기관 납품이 가능한
B2B 협업 구조를 준비합니다.